아파트 베란다 칩입해 4000만 훔친 20대 범인 송치

아파트 베란다 칩입해 4000만 훔친 20대 범인 송치

유엄식 기자
2026.03.22 17:26
/사진제공=뉴시스
/사진제공=뉴시스

아파트 1층 세대에 침입해 수 천만원대 금품을 훔친 20대 피의자가 송치됐다.

22일 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베란다를 통해 가정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A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지난 15일 오전 6시께 청주시 흥덕구의 한 아파트 1층 가정에 몰래 들어가 4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같은 단지에 거주 중인 A씨는 1층 세대에 열린 베란다를 통해 침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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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엄식 기자

머니투데이 산업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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