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시에서 사설 구급차가 승용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4명이 다쳤다. /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강원 원주시에서 사설 구급차가 승용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4명이 다쳤다. 6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43분쯤 원주시 무실동 법원사거리에서 사설 구급차가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에 길을 걷던 중학생 한 명이 휘말렸다. 피해 학생은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 사설 구급차 운전사와 동승자인 20대 남녀, 승용차 운전자 60대 여성도 다쳐 각각 주변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죽은 친구 아내 짝사랑한 남편"...눈치챈 아내 말렸지만 '고백' "어느 놈이랑 잤냐"...아내 외도 확인한다며 추행한 남편 '말기암' 60대, 재혼 아내에 660억 상속…전처 자녀들은 '0원' 왜 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긴 여행 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