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종철 디자인기자.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의 한 호텔에서 불이 나 투숙객 등 135명이 대피했다. 26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0분쯤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에 위치한 지상 19층·지하 6층짜리 호텔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대응 1단계를 발령한 소방 당국은 차량 40대, 인력 136명을 투입해 약 2시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직원과 투숙객 등 135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당국은 호텔 7층 주방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독자들의 PICK! 팬들 사이 지나가다 '헛구역질'…제시카, 중국 공항서 무슨 일? 배용준, 이번엔 디즈니 크루즈 포착…박신혜·박수진 자녀 위한 여행중 '이상민이 22억 가로채' 폭로했던 이혜영…"8년간 빚만 갚았다" 두 아이 엄마, 유부남과 성관계 시도하다 발각…눈물 호소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