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화, 경찰, 경찰로고, 로고 /사진=김현정 전북 전주 한 초등학교에서 9세 여학생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뉴스1에 따르면 전북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한 초등학교 옥상에서 4학년 여학생 A양(9)이 화단으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양은 다리와 복부 등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가족과 학교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독자들의 PICK! "700억 느낌"...최민식 첫 광고료 회상 말 바꾼 나혼산 "전현무 즉흥여행 협조 받아" "만지지 마" 여자 혼자 아프리카 갔다가 '봉변'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