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천경찰서 제공 충북 진천경찰서는 전화 통화 소리가 시끄럽다며 편의점에서 도끼로 위협한 30대를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3일 오후 11시 50분쯤 진천군 진천읍의 한 편의점에서 B씨가 앉아 있던 야외 테이블을 도끼로 내려찍은 혐의다. 편의점 인근에 사는 A씨는 B씨가 밤에 시끄럽게 통화한다는 이유로 차량에서 도끼를 가져와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451명 읽는 중 1차예련 '학폭' 부인에도..."가족까지 비난받아" 소속사 경고 2송중기 아들 키가 '훌쩍'...서울서 포착된 가족 3방송 접은 김기수, 얼굴 또 달라져…깜짝 근황 4모델 김자연, 70세 손영권 삼성전자 고문과 결혼…25세 차 극복 5"되게 민감하시네요?"…출연자 몰래 촬영 32기 영수, 결국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