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경기 안양시 수도권 지하철 4호선 평촌역 승강장에서 29일 오후 4시 30분쯤 천장 누수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인덕원 방향의 스크린도어 1개가 통제됐다. 다만 열차 운행에 지장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누수 원인을 파악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426명 읽는 중 1'성형 부작용' 김세레나 근황…"100억 빌려 주고 못 받아" 2"더러워서 껐다" 악플에…기안84, 사흘간 같은 팬티 '해명' 3남대문 스카프 아저씨 "오지마"…또 휴업 4하지원 버릇 어떻길래…성시경 "남자들 오해한다" 경고 5"학폭 사실 아냐" 차예련 근황...공동구매 다시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