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제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일 "제주 실종 허위종결 사건의 피의자인 부모 경장(34)은 최초 범행을 부인하거나 진술을 거부했으나 이후 범행 과정과 경위에 대한 상세한 조사를 통해 증거자료를 제시하자 혐의를 모두 시인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389명 읽는 중 1"형이 왜 이런 일 해" 김민종 눈물...손지창 근황 어떻길래 2일본 종교 믿었던 조혜련...'이성미와 절연'한 사연 3"故최불암 묘소서 5분 거리 식당"…고인 이용한 홍보 '뭇매' 4"엄마 피했는데" 방은희, 모친 고독사 이틀 만에 발견 '오열' 5최불암 마지막 배웅…김혜수 바닥에 주저앉아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