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광장, 금융규제·금융전문가 제옥평 변호사 영입

법무법인 광장, 금융규제·금융전문가 제옥평 변호사 영입

송민경 (변호사)기자
2026.10.01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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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옥평 변호사./사진제공=법무법인 광장
제옥평 변호사./사진제공=법무법인 광장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이 금융규제 및 금융분쟁 분야 전문가인 제옥평 변호사(사법연수원 38기)를 금융증권그룹 파트너로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제 변호사는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기업자문 및 금융자문 업무를 수행해 왔으며 2013년부터 2018년까지 금융감독원 기업금융개선국, 제재심의국, 자본시장조사1국에서 근무하며 금융규제 및 자본시장 감독 실무 경험을 쌓았다.

현재 금감원 비조치의견서 심의회 위원, 금융위원회 법률자문위원, 금감원 금융분쟁조정위원회 전문위원 등 금융당국 외부전문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제 변호사는 "금융감독당국과 금융회사자문 실무 양쪽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기관이 당면하는 감독당국 규제 사건에 있어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금융기관의 분쟁 해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상곤 광장 대표변호사(연수원 23기)는 "제 변호사는 금융감독당국의 감독·검사·조사 실무와 금융 전문 법률 서비스를 모두 갖춘 인재로 금융권 고객들의 규제 대응과 분쟁 해결에 대한 니즈가 커지는 상황에서 최적의 전력이 될 것"이라며 "제 변호사의 합류로 금융증권그룹의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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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경 (변호사)기자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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