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노원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70대 남성 1명이 숨졌다.
28일 뉴시스·뉴스1에 따르면 노원소방서에는 이날 오후 6시26분쯤 서울 노원구 중계동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화재로 아파트 주민 70대 남성 1명이 숨졌다. 추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29대와 인력 94명을 투입해 신고 약 40분 만인 오후 7시4분에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