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OSEN=러스텐버그 공동취재단]월드컵 첫 경기 그리스 경기서 기분좋은 승리를 거둔 태극전사들이 아르헨티나와 경기를 2일 앞둔 15일(한국시간) 오후 러스텐버그의 올림피아파크 스타디움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대표팀은 15일 훈련을 마치고 아르헨티나와 경기가 벌어지는 요하네스버그로 이동한다. 차두리가 헤딩슛 훈련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남성 의사가 은밀한 곳 봤잖아" 이혼 선언…산부인과서 난동 "솔로몬도 못 풀어"...쌍둥이 형제와 관계 후 낳은 딸, 친부는 누구? "자기야" 댄스강사 그놈, 여친만 8명?..."교통사고 났어" 2억 뜯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