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포뮬러원(F1)드라이버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는 마크 웨버(레드불)가 사고로 경기를 포기했다.
24일 열린 F1 결선에서 웨버는 빗길에 머신이 미끄러지면서 마주오던 니코 로즈버그(메르세데스GP)머신과 충돌 차체 옆면이 손상을 입었다.
결국 마크 웨버는 머신에서 빠져 나와 경기를 포기했다. 니코 로즈버그 역시 경기를 포기했다.
현재 55바퀴 중 21바퀴째를 돌고 있으며 예선 순위대로 세바스찬 베텔(레드불)과 페르난도 알론소(페라리), 루이스 해밀턴(맥라렌)이 1-3위를 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