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뉴시스】허상욱 기자 = 13일 오후 중국 광저우 아오티야구장에서 열린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야구 예선 1차전 대한민국과 대만의 경기에서 3회말 무사 주자 2루, 추신수가 2점홈런을 치고 다음타자 김태균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독자들의 PICK! "700억 느낌"...최민식 첫 광고료 회상 말 바꾼 나혼산 "전현무 즉흥여행 협조 받아" "만지지 마" 여자 혼자 아프리카 갔다가 '봉변'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