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야구장에서 열린 광저우 아시아게임 야구 준결승전에서 5회말 정근우가 2루타를 쳐 1타점을 낸데 이어 김태균이 2타점을 추가해 중국에 6대 1로 점수차를 크게 벌리고 있다.
장시복 기자
2010.11.18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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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야구장에서 열린 광저우 아시아게임 야구 준결승전에서 5회말 정근우가 2루타를 쳐 1타점을 낸데 이어 김태균이 2타점을 추가해 중국에 6대 1로 점수차를 크게 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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