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동계올림픽 실사단이 경기장 점검을 위해 강원도 평창 진부면으로 들어서자 이들을 환영하는 주민들이 각국나라 국기를 흔들며 환영하고 있다. 한 어린이가 평창 유치기원 깃발을 들며 미소 짓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명문대 출신 걸그룹 멤버, 무속인 된 사연…"가족 죽는 꿈 꾸더니" "조갑경, 방송서 '아들 불륜' 나 몰라라…벌 받길" 전 며느리 분노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43세 여가수 임신에 "썩은 양수" 충격 댓글...18년 전 발언 '부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