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동계올림픽 실사단이 경기장 점검을 위해 강원도 평창 진부면으로 들어서자 이들을 환영하는 주민들이 각국나라 국기를 흔들며 환영하고 있다. 한 어린이가 평창 유치기원 깃발을 들며 미소 짓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전재산 날린 친모가 또...딸 이름 팔아 '투자 사기' 의혹 서인영, 조민아만 결혼식 안 부른 이유…"화해했다" 눈물 고백 여에스더, 집착·피부 뜯기 고백…홍혜걸 "사이코 맞네" 경악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