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1회 고용노동부 장관배 전국 직장야구 선수권대회 개막식에서 김인식 KBO 기술위원장이 참가선수들에게 사인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유흥주점 데려가" 은퇴한 여배우...물류센터 알바 인증샷 '3000억 CEO' 여에스더 "홍혜걸 몫 유산 20%, 조치해놨다" "본성 더러웠는데 인기 떨어지니 착한 척"…김숙, 톱스타 인성 폭로 "황정민 폭로 여성은 15살 연하...신체 접촉? 어깨에 손 올린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