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1회 고용노동부 장관배 전국 직장야구 선수권대회 개막식에서 김인식 KBO 기술위원장이 참가선수들에게 사인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회복실서 노래·인증샷...장윤정, 수면내시경 흑역사 "이거 빤스" 비비·송은이, 유재석 앞 거침없는 속옷대화 "또 볼까요"...종이별 접은 임원희, 이희진에 돌직구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