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관에서 열린 한국 최초 독립야구단 고양 원더스 창단식에서 초대 감독을 맡은 김성근 감독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유흥주점 데려가" 은퇴한 여배우...물류센터 알바 인증샷 '3000억 CEO' 여에스더 "홍혜걸 몫 유산 20%, 조치해놨다" "본성 더러웠는데 인기 떨어지니 착한 척"…김숙, 톱스타 인성 폭로 "황정민 폭로 여성은 15살 연하...신체 접촉? 어깨에 손 올린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