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관에서 열린 한국 최초 독립야구단 고양 원더스 창단식에서 초대 감독을 맡은 김성근 감독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회복실서 노래·인증샷...장윤정, 수면내시경 흑역사 "이거 빤스" 비비·송은이, 유재석 앞 거침없는 속옷대화 "또 볼까요"...종이별 접은 임원희, 이희진에 돌직구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