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2012 프로야구가 일제히 막을 올린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넥센의 개막전에서 배우 박하선이 시구를 하고 있다. 박찬호와 이승엽 등 해외파의 복귀와 풍성한 볼거리로 인기몰이를 예고한 프로야구는 국내 프로스포츠 사상 첫 700만 관중 달성을 목표로 6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남성 의사가 은밀한 곳 봤잖아" 이혼 선언…산부인과서 난동 '고려대 얼짱' 걸그룹 멤버, 돌연 신내림..."10kg 빠지고 가족 죽는 꿈" "조갑경, 방송서 '아들 불륜' 나 몰라라…벌 받길" 전 며느리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