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미성 한국 여자 컬링 대표 선수가 2014 소치 동계올림픽 경기를 마치고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딸과 인사하고 있다.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무대를 밟은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은 최종 성적 3승 6패를 기록, 10개 팀 중 공동 8위로 대회를 마쳤다. 독자들의 PICK!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남성 의사가 은밀한 곳 봤잖아" 이혼 선언…산부인과서 난동 "솔로몬도 못 풀어"...쌍둥이 형제와 관계 후 낳은 딸, 친부는 누구? "자기야" 댄스강사 그놈, 여친만 8명?..."교통사고 났어" 2억 뜯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