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신미성, '반가운 내딸!'

[★포토]신미성, '반가운 내딸!'

인천국제공항=최부석 기자
2014.02.22 12:47

신미성 한국 여자 컬링 대표 선수가 2014 소치 동계올림픽 경기를 마치고 2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딸과 인사하고 있다.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무대를 밟은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은 최종 성적 3승 6패를 기록, 10개 팀 중 공동 8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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