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선발투수 로젠버그가 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KIA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선발로 나서 배우 유선호의 시구를 본 후 놀라고 있다. 2025.05.07 독자들의 PICK! 100만원도 못 벌던 개그맨..."수입 1000배" 변호사 된 깜짝 근황 "조진웅, 은퇴할 줄 몰랐다…식사 제안도 거절" 정지영 감독이 전한 근황 "새벽에 전화, 돈 요구" 김원희, 사생활 털렸다...해킹범이 협박 "수영장서 불륜" 증거 잡은 아내 고소 당했다...간통죄 폐지 후 벌어진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