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트윈스 패밀리데이를 맞아 캡틴 박해민의 아들 박이든군이 7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5KBO리그 LG트윈스와 SSG랜더스의 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 시포는 박해민. 2025.09.07. 독자들의 PICK! 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긴 여행 떠나" 추성훈, '파격' 누드 화보 공개…"돈 안 받아, ♥야노 시호도 촬영"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남성 의사가 은밀한 곳 봤잖아" 이혼 선언…산부인과서 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