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진과 선수들이 24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 경기에서 득점한 후 자축했다. 현대 김희진과 선수들이 24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한국도로공사 경기에서 득점한 후 자축하고 있다. 2026.02.24. 독자들의 PICK! "만난 지 6년 5개월" 제니, 결혼 소식…사업가와 웨딩마치 "남친에 4억 뜯겨" 여배우 충격에...은둔 생활→고깃집 서빙 "남경주, 애처가·딸바보였는데"…성폭행 혐의 '충격' 한고은, '7년째 무직' 남편과 부부싸움…"일주일 한번씩 다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