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야구장에서 스프링캠프 훈련을 실시했다. 미국 애리조나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마친 LG는 25일 오키나와에 입성해 26일부터 본격적으로 2차 캠프를 시작했다. LG 앤더스 톨허스트가 불펜 피칭을 펼치고 있다.

[OSEN=오키나와(일본), 최규한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7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야구장에서 스프링캠프 훈련을 펼쳤다.
미국 애리조나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마친 LG는 25일 오키나와에 입성해 26일부터 본격적으로 2차 캠프를 시작했다.
LG 앤더스 톨허스트가 불펜 피칭을 펼치고 있다. 2026.02.27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