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빈 선수가 2026하나은행 K리그2 수원삼성과 이랜드 경기에서 이정효 감독의 데뷔전에 맞서 전반 막판 동점골을 기록했다. 이 경기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수원삼성 박현빈이 2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하나은행 K리그2 수원삼성과 이랜드 경기이자 이정효 감독 데뷔전에서 전반 막판 동점골을 터트린 후 환호하고 있다. 2026.02.28. 독자들의 PICK! "'음주 뺑소니' 지상렬이 대리운전 모델?" 26년 전 사건 파묘 "남친에 4억 뜯겨" 여배우 충격에...은둔 생활→고깃집 서빙 "남경주, 애처가·딸바보였는데"…성폭행 혐의 '충격' 한고은, '7년째 무직' 남편과 부부싸움…"일주일 한번씩 다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