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첫 맞대결에서 11-6으로 승리했다. 한화는 타선의 힘을 앞세워 우여곡절 끝 3연패를 끊었다. 경기 종료 후 두산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를 했다.

[OSEN=잠실, 박준형 기자] 한화가 타선의 힘을 앞세워 우여곡절 끝 3연패를 끊었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첫 맞대결에서 11-6으로 승리했다.
경기종료후 두산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4.02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