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6-4 역전승을 거두었다. 이 승리로 LG는 주말 3연전에서 1승 1패의 균형을 맞췄다. 9회말에는 LG 마무리 투수 유영찬이 역투하며 승리를 지켜냈다.

[OSEN=고척, 박준형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LG는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6-4 역전승을 거두고 주말 3연전 1승 1패 균형을 맞췄다.
9회말 LG 마무리 투수 유영찬이 역투하고 있다. 2026.04.04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