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서울이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 전북 현대와 홈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서울은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클리말라의 결승골로 승리했다. 경기를 마친 후 서울의 송민규가 전북 서포터즈를 찾아 인사를 했다.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지형준 기자] FC 서울이 11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 전북 현대와 홈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터진 극적인 클리말라의 결승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
한 경기 덜한 서울은 승점 16로 전북(승점11)와 차이를 벌리며 독주 체제를 이어갔다
경기를 마치고 서울 송민규가 전북 서포터즈를 찾아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4.11/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