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3번 타자 최형우는 1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7회초 무사 1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섰다. 그는 볼넷 두 개를 얻어낸 후 2600번째 안타를 기록했다. 이 안타는 그의 프로 경력에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다. 삼성 3번타자 최형우가 1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7회초 무사 1루에서 2600번째 안타를 만들어내고 있다. . 2026.04.14. 독자들의 PICK! "수영장서 불륜" 증거 잡은 아내 고소 당했다...간통죄 폐지 후 벌어진 일 아이 과외 선생에게 "오빠" 애교 부린 아내, 알고 보니 전 연인 임영웅, 작년 얼마 벌었나 봤더니…145억 정산+10억 배당까지 "이휘재씨 아니세요?" 묻자 쌩...무시당한 캐나다 교민 '당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