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롯데 선발 김진욱은 5회말 2사 1,2루 상황에서 LG 신민재를 삼진으로 잡았다. 김진욱은 이후 포수 손성빈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 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롯데 선발 김진욱이 5회말 2사 1,2루에서 LG 신민재를 삼진으로 돌려세운 후 포수 송성빈에 감사를 표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성매매 논란' 지나, 결혼·출산?…웨딩드레스 이어 유모차까지 100만원도 못 벌던 개그맨..."수입 1000배" 변호사 된 깜짝 근황 "제수씨와 잠자리를?" 초강수 질문…'친자확인' 남편, 끝내 결백 입증 "조진웅, 은퇴할 줄 몰랐다…식사 제안도 거절" 정지영 감독이 전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