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의 2번 타자 김지찬은 15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1회초 1사 만루 상황에 타석에 들어섰다. 그는 외야플라이로 타점을 올렸다. 이로써 김지찬은 팀에 득점을 안겼다. 삼성 2번타자 김지찬이 15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 1회초 1사 만루에서 외야플라이로 타점을 올리고 있다.. 2026.04.15. 독자들의 PICK! '성매매 논란' 지나, 결혼·출산?…웨딩드레스 이어 유모차까지 100만원도 못 벌던 개그맨..."수입 1000배" 변호사 된 깜짝 근황 "제수씨와 잠자리를?" 초강수 질문…'친자확인' 남편, 끝내 결백 입증 "조진웅, 은퇴할 줄 몰랐다…식사 제안도 거절" 정지영 감독이 전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