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찬호 '손은 이미 홈 베이스에'

[포토] 박찬호 '손은 이미 홈 베이스에'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4.19 15:46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의 3루주자 박찬호는 5회말 1사 3루 상황에서 박준순의 3루 땅볼 때 홈으로 뛰어들었다. 그는 몸을 비틀며 베이스를 태그하여 역전 득점을 기록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5회말 1사 3루에서 3루주자 박찬호가 박준순의 3루 땅볼 때 홈으로 뛰어 몸을 비틀며 베이스를 태그, 역전 득점을 하고 있다. KIA 포수는 한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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