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더스 3번타자 최정이 24일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KT위즈 경기 6회말 2사후 김민수를 상대로 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최정은 이날 최형우에 이어 두번째 4400루타를 달성했다. 2026.04.24. 독자들의 PICK! "2030 자기들이 일 안하고"…장동민 발언 누리꾼 논쟁중 류준열, "엄청 재밌네"…전 연인 한소희 언급한 이유 임신한 아내 두고 바람피운 남편..."부부관계 잘 못하니까" 태국 주민들, 관광객들 바닷속 성관계에 몸살…"제발 멈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