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가 팔도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팔도는 KBO와 함께 10개 구단 CI를 활용한 'KBO X 팔도비빔면 컬래버레이션 제품'을 출시하고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야구 팬들은 KBO 리그 중계 채널과 온라인 플랫폼에서 신제품 '팔도비빔면 더 블루'를 만날 수 있게 됐다.

2년 연속 천만관중의 위엄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또 하나의 스폰서십 계약을 성사했다.
KBO와 팔도는 "29일 KBO에서 조인식을 갖고 2026 신한 SOL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이날 밝혔다.
팔도는 '팔도비빔면', '왕뚜껑' 등 다양한 브랜드를 보유한 종합식품기업이다. KBO에 따르면 올해 KBO와 함께 10개 구단 CI를 활용한 'KBO X 팔도비빔면 컬래버레이션 제품'을 출시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야구 팬들은 KBO 리그가 중계되는 TV 채널과 온라인 플랫폼 전반에서 신제품 '팔도비빔면 더 블루'를 만나볼 수 있다.
팔도 관계자는 "KBO 리그는 한국 사회를 대표하는 문화로 자리 잡았다. KBO 리그와 연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