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5번 타자 힐리어드가 3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LG트윈스와의 경기에서 5회말 2사 만루 상황에 임찬규를 상대로 2타점 동점타를 터트렸다. 힐리어드는 동점타를 친 후 환호했다. 이 경기는 2026 KBO리그 경기였다. KT 5번타자 힐리어드가 3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LG트윈스와 KT위즈 경기 5회말 2사 만루 임찬규를 상대로 2타점 동점타를 터트린 후 환호하고 있다. 2026.04.30 독자들의 PICK! "이 선택 쉬웠겠나" 신정환 어쩌다...'사이버 룸살롱' 대표 된 근황 '학폭 피해' 권오중 아들, 목에 유리 박히고 기어다녀...가해자 뻔뻔 거짓말 브아걸 나르샤 남편, 뇌수술 받았다…"호흡기 착용 중" "아내에 남편·딸 있었다" 결혼 후 충격...더 놀라운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