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인천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타케다를, NC는 박세웅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초 무사 1,2루에서 SSG 유격수 박성한이 롯데 이호준의 까다로운 타구를 처리했다.

[OSEN=인천, 조은정 기자]1일 오후 인천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SSG는 타케다를, NC는 박세웅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초 무사 1,2루에서 SSG 유격수 박성한이 롯데 이호준의 까다로운 타구를 처리하고 있다. 2026.05.01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