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2번 박상준이 2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 경기 6회말에 선두타자로 나섰다. 그는 치리노스를 상대로 솔로홈런을 뽑아냈다. 박상준은 홈인했다. KIA 2번 박상준이 2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 경기 6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치리노스를 상대로 솔로홈런을 뽑아낸 후 홈인하고 있다. 2026.05.21. 독자들의 PICK! "아빠가 성폭행? 거길 왜 따라가"...초등생 딸 탓한 엄마 미코 출신 배우 "전남친 때문에 10억 빚"...택배·배달일 하는 근황 "친정엄마 선물인 명품백, 시누이 빌려주라는 남편…이게 맞나요?" '사모님' 잘 나갔던 개그우먼..."생활고에 극단 생각" 충격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