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말 한화 노시환이 2점 홈런을 날린 뒤 기뻐했다.

[OSEN=대전, 박준형 기자] 26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 한화는 짐머맨을, LG는 박시원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8회말 한화 노시환이 2점 홈런을 날린뒤 기뻐하고 있다. 2026.07.24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