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의 3번타자 김도영이 3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32호 홈런을 기록했다. 김도영은 3회초 상대 투수 페덱을 상대로 좌월 솔로홈런을 터트리며 팀의 득점을 추가했다. 이 홈런으로 기아타이거즈는 삼성라이온즈에 6-2로 앞서갔다. 기아 3번타자 김도영이 3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삼성라이온즈와 기아타이거즈 경기 3회초 페덱을 상대로 좌월솔로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6-2로 앞서가는 기아타이거즈. 2026.07.30. 시원하다~~~~~ 독자들의 PICK! "연락하지마" 황정민 통보에 미성년 아들에게 연락…고소장 보니 황정민 사생활 의혹 진실공방…'호프' 무대인사는 예정대로 참석 김지민♥김준호 부모 된다…"시험관 한 번에 성공" 발기부전 남친 두고 지인과 성관계…"밖에서 해결하고 오라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