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9번타자 심우준이 3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위즈와의 경기에서 선제 스리런 홈런을 터트렸다. 심우준은 2회초 2사 1,2루 상황에서 상대 투수 소형준을 상대로 좌월 홈런을 기록했다. 홈런을 치고 홈인하는 심우준의 모습에 김경문 감독도 박수를 보냈다. 한화 9번타자 심우준이 3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KBO리그 한화이글스와 KT위즈 경기 2회초 2사 1,2루 소형준을 상대로 좌월 선제스리런홈런을 터트린 후 홈인하고 있다. 2026.07.31. 독자들의 PICK! '86세' 전원주, 33세 몸짱남 가슴 더듬더듬…"성희롱" 시끌 장윤정, 도경완과 이혼·사망설까지…영정 사진 '분통' "노출 연기에 유흥주점 끌려다녀"…사라진 여배우, 배달원 된 근황 '사생활 논란' 황정민 "아내에게 진다…야한 장면 안 찍어" 발언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