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태형 감독 '롯데의 가을이 오고 있다'

[포토] 김태형 감독 '롯데의 가을이 오고 있다'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8.21 21:01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롯데 고승민이 6회초 무사 상황에서 우월 1점 홈런을 기록했다. 홈인한 고승민은 김태형 감독의 환영을 받았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롯데 자이언츠 경기가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롯데 고승민이 6회초 무사에서 우월 1점 홈런을 날리고 홈인한 후 김태형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