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의 문정빈이 59경기에서 15홈런을 기록하며 신인왕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 한화 이글스의 허인서가 97경기에서 16홈런을 기록한 가운데 문정빈이 턱밑까지 추격했다. 문정빈의 활약으로 신인왕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문정빈. /사진=LG 트윈스 제공 문정빈. /사진=LG 트윈스 제공 문정빈(가운데). /사진=LG 트윈스 제공 독자들의 PICK! "700억 느낌"...최민식 첫 광고료 회상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 '상간남 의혹' 벗은 최정원 근황 "만지지 마" 여자 혼자 아프리카 갔다가 '봉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