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G 16홈런' 한화 허인서 턱밑까지 왔다! '59G 15홈런' LG 문정빈, 신인왕 판도 뒤흔든다

'97G 16홈런' 한화 허인서 턱밑까지 왔다! '59G 15홈런' LG 문정빈, 신인왕 판도 뒤흔든다

김동윤 기자
2026.08.2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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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의 문정빈이 59경기에서 15홈런을 기록하며 신인왕 판도를 뒤흔들고 있다. 한화 이글스의 허인서가 97경기에서 16홈런을 기록한 가운데 문정빈이 턱밑까지 추격했다. 문정빈의 활약으로 신인왕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문정빈. /사진=LG 트윈스 제공
문정빈. /사진=LG 트윈스 제공

문정빈. /사진=LG 트윈스 제공
문정빈. /사진=LG 트윈스 제공

문정빈(가운데). /사진=LG 트윈스 제공
문정빈(가운데). /사진=LG 트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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