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가 한화 이글스와의 주중 3연전을 모두 승리하며 3연승을 달성했다. 이숭용 감독이 이끄는 SSG는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13-6으로 승리했다. 경기 중 임은비 치어리더가 SSG의 대승에 신나는 응원을 펼쳤다.

[OSEN=인천, 박준형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한화 이글스와의 주중 3연전을 싹쓸이하고 3연승을 달성했다.
이숭용 감독이 이끄는 SSG는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서 13-6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SSG는 주중 3연전 스윕, 시즌 전적 48승64패5무를 만들었다. 반면 4연패에 빠진 한화는 49승60패3무가 됐다.
SSG 임은비 치어리더가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08.27 /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