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올러를, SSG은 아빌라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무사 1루 상황에서 KIA 박재현이 동점 적시타를 쳤다.

[OSEN=광주, 이대선 기자] 2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IA는 올러, SSG은 아빌라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무사 1루에서 KIA 박재현이 적시타를 치고 있다. 2026.08.29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