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엄준상, 묵직한 직구가 주무기

[포토] 엄준상, 묵직한 직구가 주무기

기장=김진경 대기자
2026.09.04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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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U-18 대표팀이 4일 부산 기장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동의대와 최종 평가전을 가졌다. 대표팀 엄준상이 8회 구원 등판하여 역투했다. 엄준상은 묵직한 직구를 주무기로 경기에 참여했다.

제14회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U-18 대표팀이 4일 부산 기장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동의대와 최종 평가전을 가졌다.

대표팀 엄준상(덕수고)이 8회 구원 등판, 역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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