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투수에서 타자로 전향해 '1회초 야구대표팀 좌완 오원석 상대로 안타 신고' 상무 장재영

[한번에쓱]투수에서 타자로 전향해 '1회초 야구대표팀 좌완 오원석 상대로 안타 신고' 상무 장재영

고척=강영조 선임기자
2026.09.17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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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 소속 장재영이 1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야구대표팀과의 평가전 1회초에 안타를 기록했다. 투수에서 타자로 전향한 장재영은 무사 1루 상황에서 좌완 오원석을 상대로 출루에 성공했다. 경기 전에는 노시환과 만남을 가졌으며 타석 준비와 캐치볼을 진행했다.

상무 2번타자 장재영 이 1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위한 야구대표팀과 상무와의 평가전 1회초 무사 1루에서 안타로 출루하고 있다. 2026.09.15.

상무 장재영이 1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위한 야구대표팀과 상무와의 연습경기를 앞두고 노시환을 만나 안기고 있다. 2026.09.15.

상무 장재영이 1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위한 야구대표팀과 상무와의 연습경기를 앞두고 타석을 준비하고 있다. 2026.09.15.

상무 장재영이 1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위한 야구대표팀과 상무와의 연습경기를 앞두고 캐치볼을 하고 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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