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다. 이준우와 민주홍이 행사에 참석하여 포토타임을 가졌다. 두 선수는 독수리 발톱 신고식 포즈를 취했다. '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다. 이준우와 민주홍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551명 읽는 중 1남대문 스카프 아저씨 "오지마"…또 휴업 2"여자친구도 넋 나가"…축구스타 속옷 광고에 교통 마비된 도시 3신민아, 이혼→재혼→첫사랑도 만난다…"작품 쉴틈 없네" 4고소영, 블핑 리사 전남친 '세계 재벌 2세' 만났다 5송중기 아들 키가 '훌쩍'...서울서 포착된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