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다. 이번 드래프트에서 KT에 지명된 최지만과 김동영이 행사에 참석했다. 두 선수는 포토타임을 가지며 KT가 왕조가 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다. KT에 지명된 최지만과 김동영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독자들의 PICK! '54살 어린 후배' 김다현 저격한 심수봉...하루 만에 "실언" "남편, 노래방 도우미에 30만원씩"...낯 뜨거운 문자 김나영 "같이 살까요?"…시아버지 1초 만에 "싫어" "잘난 척해서 밥맛 없어"...이영자, 면전서 굴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