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다. 최우준, 하현승, 김민준이 키움 히어로즈에 지명되었다. 지명된 선수들은 행사장에서 포토타임을 가졌다. '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다. 최우준(완쪽부터), 하현승, 김민준이 키움에 지명된 후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김다현 비판 심수봉, "큰소리 나면 쓰러져" 희귀병 고백 "며느리가 시아버지 꾀어, 손자 DNA검사 해야" '53세' 고소영, 경로우대 할인받고 충격..."현타 왔다" "모유 단유? 네가 엄마냐" 비난한 남편, 아내에 둘째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