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나은과 김혜정 복식조가 23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준결승 일본전에 출전했다. 두 선수는 3경기에서 강스매싱을 시도하며 경기에 임했다. 이번 경기는 물러설 수 없는 중요한 승부로 치러졌다. 복식조 정나은과 김혜정이 23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준결승 일본전 3경기에서 강스매싱을 시도하고 있다. 2026.09.23. 독자들의 PICK! 김다현 비판 심수봉, "큰소리 나면 쓰러져" 희귀병 고백 "며느리가 시아버지 꾀어, 손자 DNA검사 해야" '53세' 고소영, 경로우대 할인받고 충격..."현타 왔다" "모유 단유? 네가 엄마냐" 비난한 남편, 아내에 둘째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