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치발리볼 신지은과 김정아가 28일 일본 아이치현 헤키난 료쿠치 비치 코트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16강 경기에 나섰다. 대한민국 신지은-김정아 팀은 중국의 샤신이-옌쥐 팀과 경기를 치렀다. 두 선수는 경기를 시작하며 엄지척 포즈를 취했다. 비치발리볼 신지은 김정아가 28일 일본 아이치현 헤키난 료쿠치 비치 코트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비치발리볼 여자 16강 대한민국 신지은-김정아 대 중국 샤신이-옌쥐의 경기를 시작하며 엄지척을 하고 있다. 2026.09.28.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