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서브가 좋으면 경기가 술술 풀리는데' 날아오르는 신지은

[한번에쓱]'서브가 좋으면 경기가 술술 풀리는데' 날아오르는 신지은

헤키난(일본)=강영조 선임기자
2026.09.28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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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은과 김정아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비치발리볼 여자 16강전에서 중국의 샤신이-옌쥐 조와 경기를 치렀다. 일본 아이치현 헤키난 료쿠치 비치 코트에서 열린 경기에서 신지은은 강력한 서브를 시도하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신지은-김정아 조는 중국 조에 2-0으로 패배하며 8강 진출에 실패했다.

강력한 서브 시도하는 신지은

비치발리볼 신지은 김정아가 28일 일본 아이치현 헤키난 료쿠치 비치 코트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비치발리볼 여자 16강 대한민국 신지은-김정아 대 중국 샤신이-옌쥐의 경기에서 열정적인 경기를 펼치고 있다.

신지은-김정아조는 중국조에 2-0으로 패하며 8강진출은 실패했다.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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